[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실무 회담이 우여곡절 끝에 오늘 스위스에서 시작됩니다.
71일 만에 재개되는 두 나라 대표단의 회담은 전쟁 책임 문제와 이란 핵 포기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놓고 두 달간 팽팽한 긴장 속에 진행됩니다.
신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과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하루 먼저 스위스에 도착했습니다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실무 회담이 우여곡절 끝에 오늘 스위스에서 시작됩니다.
71일 만에 재개되는 두 나라 대표단의 회담은 전쟁 책임 문제와 이란 핵 포기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놓고 두 달간 팽팽한 긴장 속에 진행됩니다.
신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과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하루 먼저 스위스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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