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홈웨어 브랜드 이너쿠키(Innercookey)가 일러스트 작가 희다가든(Heedagarden)과 협업한 SS 시즌 콜라보 컬렉션 ‘드리밍 가든(Dreaming Garden)’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일반적인 플라워 프린트와 차별화하여, 희다가든 작가 특유의 드로잉과 스토리가 담긴 일러스트 패턴을 홈웨어에 적용했다.
이번 기획은 ‘일상 속 작은 쉼과 감성을 전하는 이모셔널 홈웨어’라는 이너쿠키의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여름 시즌의 감성적인 순간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작가의 예술적 요소를 제품에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드리밍 가든’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하절기에 적합한 가볍고 산뜻한 소재감을 더해 착용감을 강조했다. 특히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순면과 인견(레이온) 두 가지 소재로 라인업을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재별 특성을 살펴보면, 순면 제품은 피부에 닿는 부드러운 촉감을 강조했으며 인견 소재는 시원한 터치감과 가벼운 감촉을 제공해 고온다습한 날씨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적용해 실내 활동 시의 가동 범위와 편안함을 확보했다.
이너쿠키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희다가든 작가 특유의 섬세한 드로잉 감성을 ‘드리밍 가든’이라는 콘셉트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듯, 이너쿠키와 함께 여름의 감성적인 순간을 편안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희다가든 작가 역시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모아 나만의 정원을 가꾸듯, 이너쿠키 홈웨어와 함께 여름의 꿈같은 순간을 담아내길 바란다”고 협업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너쿠키×희다가든 ‘드리밍 가든’ 컬렉션은 3월부터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지그재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콜라보의 소장 가치를 더한 굿즈와 패키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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