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환경·안전감시센터는 이나영 신임 소장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일 취임한 이 소장은 원자력공학 박사로, 1999년 감시센터에 입사한 이후 기술팀장과 고창분소장 등을 역임하며 27년간 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분석과 발전소 안전감시 등 원전 안전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 소장은 취임과 함께 과학적 전문성과 객관성
한빛원전 환경·안전감시센터는 이나영 신임 소장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한빛원전 환경·안전감시센터는 이나영 신임 소장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일 취임한 이 소장은 원자력공학 박사로, 1999년 감시센터에 입사한 이후 기술팀장과 고창분소장 등을 역임하며 27년간 원전 주변 환경방사능 조사·분석과 발전소 안전감시 등 원전 안전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 소장은 취임과 함께 과학적 전문성과 객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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