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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 대통령·여야, “순직 소방관 애도”

화재 진압 중 끝내 순직한 소방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이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여야, “순직 소방관 애도”

화재 진압 중 끝내 순직한 소방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이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위험한 현장에 나섰던 고인의 헌신을 깊이 새기겠다"며 유가족과 동료 대원들을 위로했습니다.

이어 소방대원의 안전은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하며, 현장 대원들을 위한 안전 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희생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를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여야 정치권에서도 각각 논평을 내고 순직 소방관에 대한 애도와 함께 소방관 처우 개선과 인력·장비 확충 등을 위한 예산 확보를 한목소리로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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