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물부족’ 비판에 반박…“하루 100만 톤 공급 가능”

정부의 호남 지역 반도체 투자 계획, 야당과 일부 언론이 물 부족을 문제삼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물부족’ 비판에 반박…“하루 100만 톤 공급 가능”

[앵커]

정부의 호남 지역 반도체 투자 계획, 야당과 일부 언론이 물 부족을 문제삼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대응에 나섰습니다.

기업들이 그런 검토도 없이 공장을 짓겠냐며 호남에도 물은 충분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찬 기잡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SNS에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호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