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사회 75차 정총 개최…의협의 선제적·실질적 역할 목소리 커
이길호 회장·도황 의장 "의대정원 증원, 성분명 처방 등 강력 비판"
김택우 의협회장 "의료현장 의견 모아 정부·국회와 논의 임할 것" 다짐
이길호 회장은 "AI와 정밀의료로 대표되는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당장 시행을 앞둔 지역돌봄 통합지원체계는 의료와 복지가 제대로 연계되지 못할 경우 현장에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성분명...
경북의사회 75차 정총 개최…의협의 선제적·실질적 역할 목소리 커
이길호 회장·도황 의장 "의대정원 증원, 성분명 처방 등 강력 비판"
김택우 의협회장 "의료현장 의견 모아 정부·국회와 논의 임할 것"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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