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가 신호등을 들이받은 20대가 사고 약 9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2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40분께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몰던 A(20대)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A씨는 사고 직후 차량을 현장에 내버려두고 동승자 B(20대)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가 신호등을 들이받은 20대가 사고 약 9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가 신호등을 들이받은 20대가 사고 약 9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2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40분께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몰던 A(20대)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A씨는 사고 직후 차량을 현장에 내버려두고 동승자 B(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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