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로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 씨가 가석방으로 출소했습니다.
별다른 입장 없이 차를 타고 떠난 김 씨는 뒤늦게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심경을 밝혔습니다.
임예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교도소 담장 밖에 보라색 복장을 한 여성 수십 명이 '아들아 고생했다' '사랑한다'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줄지어 섰습
[앵커]
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로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 씨가 가석방으로 출소했습니다.
별다른 입장 없이 차를 타고 떠난 김 씨는 뒤늦게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심경을 밝혔습니다.
임예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교도소 담장 밖에 보라색 복장을 한 여성 수십 명이 '아들아 고생했다' '사랑한다'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줄지어 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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