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7시 42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승용차와 부딪힌 뒤 가드레일을 뚫고 인근 6~8m 아래 논으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6명 가운데 10여 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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