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음성군이 마을의 자율적 성장 기반을 넓히고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7년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소를 최종 확정했다.
음성군은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을 비전으로 정하고, 대소읍 부윤1리, 소이면 봉전1리·비산2리, 감곡면 문촌2리·오향2리 등 총 5개 마을을
음성군이 마을의 자율적 성장 기반을 넓히고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7년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소를 최종 확정했다.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음성군이 마을의 자율적 성장 기반을 넓히고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7년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소를 최종 확정했다.
음성군은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을 비전으로 정하고, 대소읍 부윤1리, 소이면 봉전1리·비산2리, 감곡면 문촌2리·오향2리 등 총 5개 마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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