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경찰서 / 연합뉴스
충북 음성의 한 식품공장에서 냉동기 수리 작업을 하던 60대 외부업체 직원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음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 30분쯤 음성군 삼성면의 한 식품공장에서 냉동기 수리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함께 작업하던 동료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김한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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