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상반기 전문직원 공개채용 실시
iM뱅크는 AX·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반기 전문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AI, 디지털, UX/UI, 리스크, 여신심사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직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니어 전문가 채용을 확대해 금융권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적극 영입할 계획이며, 기업영업지점장과 여신심사역 등에서 이미 성과를 확인한 바 있다.
지원서는 4월20일부터 5월3일까지 접수되며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된다.
iM뱅크 관계자는 "AI 기반 금융서비스 고도화와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핵심 인력을 지속 확보할 것"이라며 "시니어 인재 영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숨은 계좌 찾기' 서비스 출시
카카오뱅크는 흩어진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하고 해지까지 가능한 '숨은 계좌 찾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26개 금융사의 계좌를 조회할 수 있으며, 비활동성 계좌를 선택해 해지하면 잔액을 본인 계좌로 입금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하 잔액, 1년 이상 거래 없는 계좌를 대상으로 하며, 기부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카카오뱅크는 "방치된 금융자산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향후 증권·보험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 전국 청년 성장 지원 'KB인재양성' 발대식 개최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전국 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KB인재양성' 발대식을 개최했다.
'KB인재양성'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약 8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온 맞춤형 포용금융 프로그램으로 전국 청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보보안 분야 실리콘밸리 연수 참여, 창업 경진대회 수상 등의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전국에서 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95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대표 참가자의 목표 발표 등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짐과 포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수도권과 지방 간 교육 및 문화 격차 완화와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방 거주 및 지방 소재 대학에 재학중인 청년들의 선발 비중을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1년간 각 분야 전문 멘토와 함께 목표 달성을 위한 성장 계획을 수립하고 개인별 성장지원금을 바탕으로 자격증 취득, 공모전 참가 등 구체적 목표 달성을 위해 나아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육 및 성장 기회의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 'KB착한푸드트럭 시즌2' 장애인 사업주 모집
KB금융은 장애인 소상공인을 위한 'KB착한푸드트럭 시즌2' 특별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을 통해 30명을 추가 선발하며 전체 지원 규모는 170명으로 확대된다.
지원 내용은 차량 개조, 디지털 기기 도입,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KB금융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자립과 재도전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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