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안양시청·육상)와 윤지유(성남시청·탁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회식에서 한국의 공동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들었다.
한국(선수 214명·임원 143명)은 18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가 45국 중 16번째로 입장했다. 24일까지 이어질 이번 대회엔 아시아의 장애인 스포츠 선수 2700여 명이 18종목
장민호(안양시청·육상)와 윤지유(성남시청·탁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회식에서 한국의 공동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들었다.
장민호(안양시청·육상)와 윤지유(성남시청·탁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회식에서 한국의 공동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들었다.
한국(선수 214명·임원 143명)은 18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가 45국 중 16번째로 입장했다. 24일까지 이어질 이번 대회엔 아시아의 장애인 스포츠 선수 2700여 명이 18종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