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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육동한 춘천시장, 자매도시 일본 ‘호후시’ 공무 출장

육동한 춘천시장이 22일 일본 호후시 시제 시행 90주년과 춘천과 호후시 자매도시 체결 35주년을 맞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육동한 춘천시장, 자매도시 일본 ‘호후시’ 공무 출장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 등 양 도시의 교류 확대 방안 논의

호후시 시제 시행 90주년 기념식, 제29회 어린이문화제 등 참석 예정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이 22일 일본 호후시 시제 시행 90주년과 춘천과 호후시 자매도시 체결 35주년을 맞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육동한 시장과 춘천시 대표단은 1박 2일간 이케다 유타카 호후시장과 만나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 등 양 도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호후시 시제 시행 90주년 기념식과 제29회 호후시 어린이문화제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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