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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육동한 춘천시장, 어린이 가족운동회·플리마켓에서 주민들과 어울려

육동한 춘천시장은 선선한 가을이 완연한 5일 석사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병관, 환경봉사분과장 강영철)가 춘천교육대학교 운동장에서 주최한 ‘석사동 어린이 가족운동회’에 참석했다.

‘석사동 어린이 가족운동회’ 우리동네 가족과 함께 신나는 가을 운동회

동내면 ‘동내방네 플리마켓’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마을 화합의 장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은 선선한 가을이 완연한 5일 석사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병관, 환경봉사분과장 강영철)가 춘천교육대학교 운동장에서 주최한 ‘석사동 어린이 가족운동회’에 참석했다.

2026년 석사동 주민주도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줄다리기, 계주 등 운동회 프로그램과 이동동물원, 풍선아트,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석사동 관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어린이 및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5일 동내면 주민자치회가 학곡천 오래뜰 정원에서 주최한 ‘동내(네)방네 플리마켓·세대공감 작은 음악회’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민과 장터 참여자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주민총회에서는 2027년 주민주도 마을사업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다. 농산물 장터와 아나바타 플리마켓,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오후에는 주민자치 동아리의 기타·댄스·하모니카 공연이 열린다. 저녁에는 트로트·색소폰·통기타·합창 등 10개 팀이 참여한 작은 음악회가 이어진다. 참석자들은 피날레 합창으로 하루 행사를 함께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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