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육동한 “문화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

춘천시 서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내일을 함께 논의하고 일상 속 문화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28일 ‘2026 서면 주민총회 및 문화의 밤’ 열려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춘천시 서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내일을 함께 논의하고 일상 속 문화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면 주민자치회(회장 유대식)는 28일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2026 서면 주민총회 및 문화의 밤’을 개최했다.

전시·체험 부스가 마련된 힐링마켓, 주민자치회 활동보고 및 내년도 마을사업계획 발표, 금산초교 청음어린이예술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문화의 밤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무대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기는 생활문화의 의미를 더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문화는 특별한 공간이나 행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며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누리는 생활문화가 마을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