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35사단은 15일 전북권역 '2026년 화랑훈련' 나흘째를 맞아 군산항 일원에서 핵ㆍ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훈련을 실시했다. (소방 드론으로 오염 차량을 세척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육군 제35보병사단 © 김현종 기자
▲ 육군 35사단은 15일 전북권역 '2026년 화랑훈련' 나흘째를 맞아 군산항 일원에서 핵ㆍ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훈련을 실시했다. (소방 드론으로 오염 차량을 세척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육군 제35보병사단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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