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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통업계 이모저모] 롯데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쿠...

참여 브랜드는 브라운, 오랄비, 쿠쿠, CJ제일제당, 정관장, 삼성전자, LG전자, Apple 등 40여개다. 이와 함께 연휴에 가기 좋은 여행·나들이 티켓 상품도 특가로 선보인다. [비즈월드= / ]

[유통업계 이모저모] 롯데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쿠...

롯데백화점은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점, 강남점, 평촌점, 동탄점 총 7개 점포에서 제주산 ‘점보레몬’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롯데백화점

[비즈월드]

◆롯데백화점, 제주산 ‘점보레몬’ 선보여

롯데백화점은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점, 강남점, 평촌점, 동탄점 총 7개 점포에서 제주산 ‘점보레몬’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점보레몬은 제주시 16개 농가에서만 한정 생산되는 레몬으로 전체 수확 물량 중 개당 무게가 200g 내외인 최상급 대과(大果)중에 대과만을 엄선했다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수입산 레몬에 비해 껍질이 얇고 과즙이 풍부하며 수확 후 바로 산지에서 직송한 상품이라 신선도도 매우 우수하다고 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9일까지 전 점에서 봄맞이 행사 '딜라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 봄 맞이 '딜라잇 페스타' 개최…디저트 팝업·와인 할인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9일까지 전 점에서 봄맞이 행사 '딜라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딜라잇 페스타는 점포별 팝업스토어와 미식 콘텐츠, 온·오프라인 쇼핑 혜택을 묶어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행사 기간 각 점포에서는 식음료(F&B)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팝업이 이어진다.

서울 명품관에서는 16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카스테라 브랜드 '후쿠사야 카스테라'를 비롯해 '메종드타르트', '콥히' 팝업을 운영한다.

수원 광교점에서는 23일까지 '몰리하우스', '콘신', '기장757'을 선보이고 대전 타임월드도 '그래도베이커리', '삼미제빵소'를, 천안 센터시티는 '쫀득감자', '달라또' 등 디저트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팝업도 마련했다. 명품관에서는 16일까지 과테말라 수제 인형 브랜드 '꽁떼르씨엘' 팝업을 연다. 천안 센터시티에서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교보문고 팝업을 운영한다.

쇼핑 혜택은 와인과 식품·패션 중심으로 구성했다. 행사 기간 전 점에서는 인기 와인 200여 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와인 수입 자회사 비노갤러리아의 독점 와인 50여 종도 행사가에 내놓는다. 전 점 고메이494에서는 정육, 제철과일, 생활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4월 16일부터 5월 6일까지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이마트

◆이마트, 어린이날 맞아 ‘장난감 기부 캠페인’ 진행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4월 16일부터 5월 6일까지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마트와 소셜벤처 ‘코끼리 공장’, ‘초록우산’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면 재순환 과정을 거쳐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일상 속 나눔과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장난감 기부를 원하는 고객은 전국 이마트 매장 내 고객만족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면 된다. 원목 소재 장난감, 인형, 30㎝ 이상 대형 장난감 등 일부 품목은 기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난감을 기부한 고객 중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장난감 할인 쿠폰을 포함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사용 가능한 4종 할인 쿠폰팩을 증정한다.

기부된 물품들은 장난감 전문 자원순환 소셜벤처인 ‘코끼리 공장’으로 보내 전문가의 세척, 수리 과정을 거친다. 이 후 깨끗한 상태로 재포장해 전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마트는 4월 16일부터 5월 5일까지 레고, 티니핑, 포켓몬 등 어린이날 인기 선물을 최대 60% 특가에 판매하는 ‘어린이날 페스타’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반 파프리카보다 당도가 높은 프리미엄 품종 '트리벨리 파프리카(개/국산)'를 개당 99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 고당도 이색 파프리카 '트리벨리' 판매

롯데마트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반 파프리카보다 당도가 높은 프리미엄 품종 '트리벨리 파프리카(개/국산)'를 개당 99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트리벨리 파프리카는 길쭉한 모양이 특징으로 일반 원물 대비 2배 가까이 높은 8~9 브릭스(Brix)의 고당도를 자랑한다는 것이다.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수분감을 갖춰 과일처럼 생으로 즐기기에도 적합하다고 한다.

프리미엄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롯데마트는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일반 파프리카보다도 약 15% 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선보인다.

쿠팡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정의 달 BIG SALE’을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쿠팡

◆쿠팡, 가정의 달 앞두고 3만여개 상품 와우회원 대상 할인 혜택

쿠팡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정의 달 BIG SALE’을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5월 주요 기념일을 겨냥해 총 3만여개 상품을 와우회원 대상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메인특가관’에서는 각 카테고리별 대표 인기 상품들을 한정수량 특가에 제공한다.

가정의 달 기념일을 겨냥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연휴 즐기기 등 테마관도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각 테마관에서는 인기 상품을 선정해 릴레이 할인에 나선다.

오는 20일부터 내달 6일까지는 매일 최대 3개 브랜드가 참여해 단 하루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도 운영한다.

참여 브랜드는 브라운, 오랄비, 쿠쿠, CJ제일제당, 정관장, 삼성전자, LG전자, Apple 등 40여개다. 이와 함께 연휴에 가기 좋은 여행·나들이 티켓 상품도 특가로 선보인다.

[비즈월드=정영일 기자 / zprki@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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