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유통기업 신세계가 워너에 1.4조 넣는 이유…IP 사업 승부수

신세계그룹이 글로벌 콘텐츠 기업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조4000억원을 베팅한다. 단순히 콘텐츠 기업에 투자 수익을 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필드와 화성 스타베이시티 등 기존 유통·부동산 사업에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을 접목하려는 포석이다.

유통기업 신세계가 워너에 1.4조 넣는 이유…IP 사업 승부수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신세계그룹이 글로벌 콘텐츠 기업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조4000억원을 베팅한다. 단순히 콘텐츠 기업에 투자 수익을 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필드와 화성 스타베이시티 등 기존 유통·부동산 사업에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을 접목하려는 포석이다. 오프라인 공간에서 시작해 멤버십과 콘텐츠 제작까지 협업 범위를 넓혀 1조원이 넘는 투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