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대구·경북 정치의 변화를 앞세운 보수 대통합론을 다시 들고 나왔다. 2028년 4월 총선에서 과반을 되찾으려면 영남 텃밭에 기대지 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을 한데 모아 수도권에서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논리다.
유 전 의원은 21일 TBC 유튜브 프로그램 '황상현의 Q'에 출연해 "정치한 지 27년이 됐는데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대구·경북 정치의 변화를 앞세운 보수 대통합론을 다시 들고 나왔다. 2028년 4월 총선에서 과반을 되찾으려면 영남 텃밭에 기대지 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을 한데 모아 수도권에서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논리다.
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대구·경북 정치의 변화를 앞세운 보수 대통합론을 다시 들고 나왔다. 2028년 4월 총선에서 과반을 되찾으려면 영남 텃밭에 기대지 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을 한데 모아 수도권에서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논리다.
유 전 의원은 21일 TBC 유튜브 프로그램 '황상현의 Q'에 출연해 "정치한 지 27년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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