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별 맞춤형 균형개발로 소외 없는 '부자 산청' 대도약
유명현 전 경상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이 24일 산청군청 브리핑룸에서 3차 정책공약 발표회를 열고 '농업 혁신·복지 강화·읍면 균형발전'을 골자로 하는 산청 재도약 청사진을 제시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나랏일에서 배운 책임과 28년 공직 생활의 노하우를 이제 내 고향 산청을 위해 모두 쏟아붓겠다"며 "식량안보의 기반인 농업이 강하고 복지가 따뜻하며 전 읍·면이 고르게 잘사는 '부자 산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식량안보의 기반이고 산청 경제의 뿌리인 농업을 살리기 위해 현재 2300억 원 규모의 농업 예산을 임기 내 2배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