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가수 겸 배우 정윤호(유노윤호), 배우 임원희를 비롯한 유공납세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모범 납세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전국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10년간 서울시세와 구세 체납 사실 없이 2건 이상의 서울시세를 8년간 계속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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