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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계현 도의원 “교육청 직속·소속기관 개선”

경남교육청의 직속·소속기관이 비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유계현 도의원 “교육청 직속·소속기관 개선”

[KBS 창원]

경남교육청의 직속·소속기관이 비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유계현 경남도의원은 지난 2일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경남교육청의 직속·소속기관은 52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지난해 운영비는 2,091억 원으로 2022년보다 1.8배 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권순기 교육감은 구조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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