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아이돌보미 집담회’ 개최…4회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와 금정구가족센터(센터장 김수현)는 지난 3월 27일과 28일 이틀간 금정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총 4회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담회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 강화와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26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지침 및 복무규율 안내 △서류 작성, 네이버 지도 활용, ZOOM 사용법 등 디지털 기기 활용 △스트레스 자각 척도(PSS) 검사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아이돌보미들이 변화하는 제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숙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정구는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정구, 신노년 대상 ‘시니어 런닝맨’ 강좌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3월 30일 금정구청에서 신노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러닝 클래스 ‘시니어 런닝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니어 런닝맨’은 하하(HAHA)센터 프로그램으로, 신노년층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에는 전 국가대표 출신 육상선수가 강사로 참여해 보행 및 러닝 기초 이론과 부상 예방 방법,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운동법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시니어 운동 전문 강사의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금정구는 하하센터 개소 이후 AI 교실, 힐링 타로, 파크골프, 연극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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