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반도체 전공정 부품 업체 위지트(036090)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자본감소 등 주요 안건을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위지트는 2026년 3월 31일 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자본감소의 건을 특별결의로 모두 가결했다. 재무제표 관련 안건을 포함해 상정된 안건들은 가결로 처리됐다.
이사 선임에서는 사내이사 오흥식을 신규선임했고, 사외이사 조일은 재선임됐다. 선임일 현재 임원 선임은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1명이며, 선임 후 이사 총수 5명 중 사외이사는 2명으로 사외이사 선임비율은 40%였다.
보수한도 관련 안건도 통과됐다.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은 특별이해관계자 의결권행사 제한이 적용된 가운데 가결됐고,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도 가결됐다.
회사 측은 이번 주총에서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보고사항으로 다뤘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위지트의 주가는 3월 31일 16시 10분 기준 586원이며, 전일 대비 27원(-4.40%) 하락했다.
위지트는 1999년 12월 1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업체다.
정기주주총회결과
1. 재무제표 승인ㆍ보고
제 29기
(단위 : 백만원)
가. 개별(별도)
- 자산총계
134,101
- 매출액
36,071
- 부채총계
23,433
- 영업이익
1,232
- 자본금
59,196
- 당기순이익
5,341
- 자본총계
110,668
*주당순이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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