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제공
위장 전입과 허위 주소 유지 등으로 특별공급 자격을 얻은 신규 아파트 부정청약 당첨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충북경찰청은 공무원 A씨 등 7명을 주택법·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 등은 청주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공고를 앞두고 위장 전입하거나, 타지역으로 이사한 뒤에도 전출 신고를 하지 않
위장 전입과 허위 주소 유지 등으로 특별공급 자격을 얻은 신규 아파트 부정청약 당첨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충북경찰청 제공
위장 전입과 허위 주소 유지 등으로 특별공급 자격을 얻은 신규 아파트 부정청약 당첨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충북경찰청은 공무원 A씨 등 7명을 주택법·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 등은 청주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공고를 앞두고 위장 전입하거나, 타지역으로 이사한 뒤에도 전출 신고를 하지 않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