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위기에 놓인 지역 국책 사업의 현주소와 활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 마지막 순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입니다.
정부는 올해 지역 거점 국립대 3곳을 선정해 천억 원을 지원하는데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경북대 선정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부 국가
위기에 놓인 지역 국책 사업의 현주소와 활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 마지막 순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입니다.
[KBS 대구]
[앵커]
위기에 놓인 지역 국책 사업의 현주소와 활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 마지막 순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입니다.
정부는 올해 지역 거점 국립대 3곳을 선정해 천억 원을 지원하는데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경북대 선정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부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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