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위고비 요요 극복’ 조현아, 과거 밝힌 ‘뉴런 다이어트’ 정체는?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컴백을 앞두고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고비 요요 극복’ 조현아, 과거 밝힌 ‘뉴런 다이어트’ 정체는?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컴백을 앞두고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현아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반자카파의 새 싱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정장을 입은 채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정돈된 몸매와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을 통해 비만 치료제 ‘위고비’ 투약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3개월 정도 위고비를 맞고 체중이 급격히 줄었지만 이후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요요 때문에 ‘위고비를 뚫었다’는 기사까지 나왔다”고 웃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공개된 최근 모습에서 다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보이면서, 과거 그가 밝힌 다이어트 방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현아는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해 일명 ‘뉴런 다이어트법’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밤 10시에 라면이 먹고 싶을 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건 하나, 바로 뉴런”이라며 “먹고도 먹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물론 식단과 생활 습관 관리도 공개한 바 있다. 조현아는 과거 인터뷰에서 금주와 채소찜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바레(Barre) 운동을 병행했다고 전했다. 바레는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필라테스와 요가, 근력 운동을 결합한 피트니스로 체형 교정과 근력 강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술을 마신다면 고열량 음식은 포기해야 한다”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원칙도 강조했다.

한편 조현아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어반자카파의 신곡 발표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