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 참가해 원테크 2KW 레이저 용접기 시범을 보이는 황용규 대표 | 촬영 - 에이빙뉴스
㈜원테크는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나흘간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WELDING KOREA 2026 + AUTOMATION)’에 참가했다.
원테크는 25년 이상의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0년 설립된 용접 액세서리 전문 기업이다. ‘용접사 친화적 설계’를 핵심 가치로 삼아 작업자의 편의성과 생산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용접 부품을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축적된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용접 토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원테크는 TIG용접토치 및 소모품과 레이저용접토치 및 소모품을 중심으로 자사의 주력 제품군을 선보였다. 현장 작업 환경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안정적인 품질 구현이 특징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효율적인 작업 수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이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 참가한 원테크 2KW 레이저 용접기 제품 | 촬영 - 에이빙뉴스
특히 TIG용접토치는 정밀 용접 작업에 적합한 제품으로,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아크 성능과 우수한 조작성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함께 소개된 각종 소모품 역시 내구성과 작업 편의성을 고려해 개발돼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최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레이저용접 시장에 대응해 선보인 레이저용접토치 및 소모품도 이목을 모았다. 원테크는 장시간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품 내구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다양한 작업 조건에 대응 가능한 제품군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원테크는 지난 26년간 축적한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용자 중심 설계를 통해 실제 용접 작업자의 요구를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하며 현장 밀착형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 참가한 원테크 용접 현장 | 촬영 - 에이빙뉴스
원테크 황용규 대표는 "원테크는 용접전문회사로 스마트관련 캐비넷 공구함 분야와 안전관련 분야와 용접기 분야로 이번 전시에 참가하게 됐다. 이번에 소개하는 원테크 '2KW 레이저 용접기'는 고성능 가스분사 노즐이 있어 가스렌즈형 분리형 가스 분사노즐로 산화를 완벽하게 보호하는 특장점이 있다."며 참가 분야와 주요 제품소개를 했다.
한편,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WELDING KOREA + AUTOMATION은 1989년 서울 코엑스에서의 1회를 시작으로, 2009년 용접산업의 메카인 경남 창원으로 이전 후 37년간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해 온 국내 최고(最古)의 용접 전문 전시회다. 100여 개 社 400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올해 전시에선 ▲용접 및 접합 ▲절단 및 가공 ▲자동화 및 AX 제조 ▲품질관리 및 시험 ▲환경·안전 및 편의 등 분야의 첨단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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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 참가한 원테크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 참가한 원테크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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