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초 심종보(沈鍾輔) 명장 ‘각양각색(刻陽各色) 展’·전영근 작가의 회화 작품展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창호)이 오는 9월 12일(토)과 13일(일) 이틀간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개최하는 숲과 자연을 중심으로 하는 친환경 아트페스티벌 ‘2026 놀러와요, 아트 숲’ 사전행사를 방문했다.
지난 1일부터 단초(端樵) 심종보(沈鍾輔) 명장의 서각과 장승, 전영근 작가의 회화 작품이 남산골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전영근 작가는 강릉원주대학교 미술학과, 성산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중앙미술대전 ‘특선’, MBC 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했다. 지학사, 교학사, 두산동아, 씨마스 등 교과서에도 작품이 수록됐다.
단초 심종보 명장과 전영근 작가의 회화 작품전은 13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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