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뮤지컬 발레 ‘미운오리새끼’ 공연. 원주문화원 제공
원주문화원이 오는 8월 1일 오후 4시 문화원 공연장에서 수원시티발레단 초청 어린이 뮤지컬 발레 ‘미운오리새끼’ 공연을 무료 개최한다.
세계적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명작 ‘미운오리새끼’를 아름다운 춤과 음악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발레와 뮤지컬 요소가 접목돼 어린이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꿈과 상상력,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전하고, 가족에는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어린이 문화 예술 향유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원 사무국에서 1명당 최대 4매를 선착순 배부한다. 권혜민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