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원주 치악산복숭아축제 특판행사 성료

‘제25회 치악산복숭아축제 특판행사’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원주 치악산복숭아축제 특판행사 성료

◇‘제25회 치악산복숭아축제 특판행사’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제25회 치악산복숭아축제 특판행사’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원주시와 치악산복숭아원주시협의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원주의 대표 농특산물인 치악산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치악산복숭아원주시협의회가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해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복숭아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산지에서 갓 수확한 치악산복숭아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면서 발길이 이어졌다.

또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치악산복숭아 품평회’에서 선발된 복숭아가 전시됐다.대상에는 원주 행구동 신녕기씨의 천중도 복숭아가 받았다.

한편 치악산복숭아는 큰 일교차와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한다.

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행사 규모를 키우기보다 치악산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데 중점을 뒀다”며 “치악산복숭아를 맛보고 지역 농가에도 힘을 보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