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 이철 기획조정실장이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 실장은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실현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제55차 전북병원회 임시이사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이 실장은 병원의 주요 정책 수립과 경영 기획을 비롯해 의료 질 향상, 병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지역거점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공공의료 발전에 힘쓰며 지역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병원의 연구 경쟁력 강화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써왔으며, 지역 의료 발전과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이 실장은 활발한 연구와 학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 학술출판사인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가 선정하는 ‘Editor of Distinction Awards 2026’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학계에서도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철 기획조정실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 건강증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병원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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