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경북 울진에서 계곡과 해안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50대 남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5일 오전
경북 울진에서 계곡과 해안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경북 울진에서 계곡과 해안 수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50대 남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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