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지난 18일 경북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신나리 한가족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4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울주군 제공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전국 대회에서 4개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은 지난 18일 경북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신나리 한가족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4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울주군 선수단은 △듀오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이영호&장혜정)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1(이영호&박예지)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배정부&장혜정)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2(이동진&황주희) 등 4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서상철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 감독은 "이번 우승을 발판으로 다가오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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