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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지역 전세사기 피해 인정 두 달새 4건 ↑ 누적 254건

전국적으로는 전세사기특별법 시행 이후 피해 인정 사례가 4만건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피해주택 매입도 1만호를 돌파했다.

울산지역 전세사기 피해 인정 두 달새 4건 ↑ 누적 254건

전세 계약 (자료 이미지). ⓒ아이클릭아트 울산지역 전세사기 피해 인정 건수가 누적 254건으로 늘었다.

 전국적으로는 전세사기특별법 시행 이후 피해 인정 사례가 4만건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피해주택 매입도 1만호를 돌파했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지난달 말까지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피해자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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