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울산중구가족센터-석유공사, 결식 우려 아동에 '다문화 한 끼'

울산중구가족센터-석유공사, 결식 우려 아동에 '다문화 한 끼'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와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지난달 31일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결혼이주여성, 한국석유공사 직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다문화 한 끼' 도시락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 제공

울산중구가족센터-석유공사, 결식 우려 아동에 '다문화 한 끼'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와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지난달 31일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결혼이주여성, 한국석유공사 직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다문화 한 끼' 도시락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 제공

울산신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