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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체조선수단 전국대회 '선전'

울산시체조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울산시체조선수단 전국대회 '선전'

울산시체조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왼쪽부터) 박준우·조세훈·유기현·김지한·김유·손보경·서지윤. 울산시체육회 제공

울산시체조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완도 청해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학일반 체조선수권대회 및 제5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에서 울산시선수단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수확하며 뛰어난 기량을 뽐냈다.

이번 2026 대학일반 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에 출전한 김지한은 안마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다음날 열린 시도대항체조대회에서는 남자 고등부에 출전한 박준우가 평행봉 1위, 안마 3위, 링 2위에 올랐다.

같은 고등부에 출전한 조세훈도 철봉 3위를 차지했다.

여자고등부에서는 김채언·정수연·이소민·하지윤이 참가해 단체 3위의 성적을 거뒀다.

남자 중등부에서는 김유가 안마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유기현이 도마 3위의 성적을 거뒀다.

여자 중등부에서는 서지윤이 개인종합 2위, 마루운동 2위를 차지했다.

초등부에서는 여자 혼성 단체전에 참가한 손보경·최예인(월평초), 김지유·이채민(수암초), 정예원·안윤주·전희영(양사초)이 단체 종합 3위에 올랐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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