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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 지역사회 통합 건강 증진사업 담당자 교육

교육 내용은 지역사회 건강문제 현황 분석, 전략개발 등을 중심으로 실습 강의와 대상자별 건강관리,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인공지능(AI) 활용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문제는...

울산시, 지역사회 통합 건강 증진사업 담당자 교육

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각 지역 구·군 보건소 담당자와 전문인력 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지역사회 건강문제 현황 분석, 전략개발 등을 중심으로 실습 강의와 대상자별 건강관리,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인공지능(AI) 활용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문제는 복잡해지고 있어 전문인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금연, 운동, 영양, 절주, 구강, 비만예방관리 등 12개 영역을 대상으로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문제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건강 정책사업이다. 지역사회의 특성과 요구가 반영된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서승원기자 ggundle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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