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울산]'울산 사람의 자부심' 이른바 '울부심' 정책을 분야별로 연속 발표하고 있는 울산시가 오늘(16일) 노인 정책을 공개했습니다.시는 '노후가 건강한 평생도시' 조성을 목표로 시내버스 무료 이용 연령을 기존 75세에서 70세로 낮추고, 택시 이용권 지원 대상도 85세에서 80세로 확대했습니다.또 독거노인 스마트 안전지킴 서비스와 인공지능 경로당 조성, 고령자 전용 주택 공급과 경로당 결핵검진 등 돌봄과 의료 지원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울산시, 울부심 ‘노인’ 정책 발표…교통·AI 확대
'울산 사람의 자부심' 이른바 '울부심' 정책을 분야별로 연속 발표하고 있는 울산시가 오늘(16일) 노인 정책을 공개했습니다. 시는 '노후가 건강한 평생도시' 조성을 목표로 시내버스 무료 이용 연령을 기존 75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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