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는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울산상의 6층 회의실에서 회원사의 글로벌 업무 대응력 강화를 위해 AI 생산성 도구를 접목한 영어 실무교육인 'AI 활용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협상 실무영어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YBM NET 김태은 박사가 강사로 나서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과 AI 생산성 도구, 실전 협상 기술을 결합한 영어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실제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메일 마스터 △하이브리드 미팅 서포트&실전 워크숍 △제조업 특화 전문 용어 및 협상의 기술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이메일 작성, 회의, 협상, 현장 대응 등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영어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상의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울산지역 기업 임직원들의 AI 실무 활용도 제고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및 협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울산상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상의 경영향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섭기자 inseob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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