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는 2학년 학생 14명이 삼성전자(7명), 삼성전기(6명), 삼성SDI(1명) 등 삼성 계열사 기업 특채 전형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는 2학년 학생 14명이 삼성전자(7명), 삼성전기(6명), 삼성SDI(1명) 등 삼성 계열사 기업 특채 전형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마이스터고는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취업 지원 체계가 맞물린 결과라고 본다.
특히 입시와 취업 준비가 본격화되기 전인 2학년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는 점에서 중등 직업교육의 우수 사례로 평가된다.
울산마이스터고는 학생 개개인에 맞춘 밀착형 진로 설계 지도를 강화해 왔다. 산업기술 발전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반 첨단 자동 공장 전문 인력 양성 기반 체계를 구축해 산업 인재 양성의 중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울산마이스터고 관계자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취업 지원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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