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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교육감 예비후보 세 확장 '사활'…공약 경쟁 가열

맞춤형 학습지원체계와 학습안전망 구축, 역량과 안전의 균형을 갖춘 AI 교육체계 마련, 울산형 공교육 모델 '외솔교육' 도입, 학교시설의 시민 개방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외에도 학생들이 아이디어만 있다면...

울산교육감 예비후보 세 확장 '사활'…공약 경쟁 가열

6·3 지방선거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들. 구광렬·김주홍·조용식 예비후보(가나다 순)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도 달아오르고 있다. 진보진영이나 보수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이뤄졌던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는 단일화 없이 3자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지는 것도 관심사의 하나다. 3자구도로 초반 선거분위기가 흘러가면서 각 예비후보들은 시민사회와 교원, 학부모 등을 상대로 지지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지난 22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구광렬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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