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선호출처 추가
울산 동구 일산동행정복지센터와 일산동 통장회는 지난 7일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을 했다. 울산 동구 제공
울산 동구 일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숙)와 일산동 통장회(회장 한용출)는 지난 7일 주요 환경 취약지를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을 했다.
이날 단속에는 직원과 통장 17여 명이 참여했으며 2개 조로 나눠 번덕마을을 중심으로 순찰했다.
번덕마을은 원룸과 주택이 밀집해 있고 무단 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환경 취약지역이다.
특히 최근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 변경으로 주민들의 혼란이 있었던 점을 고려해 재활용 쓰레기 배출 방법과 배출 요일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용출 일산동 통장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 변경 사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투기 단속과 캠페인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gpfk220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