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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울산 역사상 첫 '여소야대' 정국…예산·조례 심의 칼날 견제 예고

전체 22석 울산시의회 의석 중 국민의힘이 15석을 휩쓸며 과반을 확보했고, 더불어민주당은 6석, 진보당은 1석에 그쳤다.

울산 역사상 첫 '여소야대' 정국…예산·조례 심의 칼날 견제 예고

울산시 청사의 전경. ⓒ울산신문 제9대 지방선거 결과 울산은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시장에 당선됐지만 울산시의회와 기초단체장 진형은 국민의힘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며 사상 첫 '여소야대' 정국이 형성됐다. 

 전체 22석 울산시의회 의석 중 국민의힘이 15석을 휩쓸며 과반을 확보했고, 더불어민주당은 6석, 진보당은 1석에 그쳤다.

 시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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