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산업현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공공 1곳과 민간 2곳 등 매립장 3곳을 새로 조성합니다.
울산지역 기존 매립장 4곳의 남은 용량은 170만 세제곱미터로 새로 조성되는 3곳을 합치면 이보다 3배 이상 많은 614만 세제곱미터의 매립 공간이 추가로 확보됩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온산국가산업단지에 330만 세제곱미터 규모의 공공 매립장을 조성해 폐기물 처리비 상승과 매립 공간 부족 등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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