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의회는 지난 11일 추석을 앞두고 북구 지역 복지시설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울산 북구의회 제공
울산 북구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북구 지역 복지시설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북구의회 의원들은 지난 11일 (사)어울림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복지시설 '어울림연암공동생활가정'과 (사)메아리가 운영하는 '메아리주간보호시설' 두 곳을 연이어 방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시설의 개요 및 입소자 및 종사자 현황과 운영 애로사항을 들은 후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생활필수품 위주의 격려품을 전달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