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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방어진농협 , 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 선정

울산 동구 방어진농협(조합장 김홍걸)이 NH농협손해보험이 선정하는 위더스(With-Us) 사무소에 이름을 올렸다.

방어진농협은 지난 26일 본점 회의실에서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With-Us 사무소 시상을 개최했다. 울산농협 제공

울산 동구 방어진농협(조합장 김홍걸)이 NH농협손해보험이 선정하는 위더스(With-Us) 사무소에 이름을 올렸다.

방어진농협은 지난 26일 본점 회의실에서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With-Us 사무소 시상식과 헤아림인증직원 인증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홍걸 방어진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김철회 농협손해보험 사업추진1부문 부사장, 김정윤 농협손해보험 울산총국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는 NH농협손해보험이 보험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고 비이자이익 부문에서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 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방어진농협은 울산 내 장기보장성 월납환산보험료의 실적 성장률과 추진물량에서 전년 동기 대비 우수한 성과를 거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산 동구 방어진농협이 지난 26일 본점 회의실에서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With-Us 사무소 시상식과 헤아림인증직원 인증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울산농협 제공

이날 행사에서는 방어진농협 김선희 과장, 황성애 과장보, 노영숙 주임에게 헤아림인증직원 인증패도 수여됐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헤아림인증제도는 고객 신뢰 강화를 위해 노력한 우수 직원을 NH농협손해보험이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헤아림인증직원에게는 인증패가 수여되며, 청약서 내 전용 엠블럼을 삽입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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