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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울산 동구 인수위 “재정난 심각…사업 원점 재검토”

민선 9기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오늘(19일) 활동 백서를 발간하고 동구의 재정 건전화를 촉구했습니다.

울산 동구 인수위 “재정난 심각…사업 원점 재검토”

민선 9기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오늘(19일) 활동 백서를 발간하고 동구의 재정 건전화를 촉구했습니다.

인수위는 부동산교부세와 순세계잉여금 감소로 세입은 줄어든 반면, 공공시설 20여 곳이 새로 조성되면서 운영비 등 고정 지출이 늘어 재정난이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복되는 공공시설은 통폐합하고 실효성이 낮은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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