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낡은 주택과 건물이 밀집하고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재생 대상지를 기존 69곳에서 71곳으로 늘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35년까지 적용할 도시재생계획을 확정하고, 기존 대상지 16곳을 제외하는 대신 중구 우정동과 남구 무거동, 동구 방어동 등 18곳을 새로 포함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구와 남구가 각각 17곳, 북구 14곳, 동구 12곳, 울주군 11곳이며, 울산시는 앞으로 정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지역별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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